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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노하우2009/03/18 12:28

한달에 한번씩 찾아노는 고통~~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으로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직장생활을하는 여성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한약도먹어보고 그때그때마다 진통제로 버텨보고...정말 힘들죠~~~
한국과 일본에서는 월1회 직장생활을 하고있는여성들에게 생리휴가를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무급휴가라고 해서 잘 사용하려하지 않는 근로자들도 있겠지만..
제가 다녔던 회사를 비롯해 생리휴가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회사는 많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회사에서 이 제도가 없는건 아닙니다....
근무특성상...그깟 생리통이라는 생각으로 조퇴나 결근은 눈치가 보여 못쓴다는거죠~!!!
이렇게,, 아직까지는 생리통으로 인한  조퇴나 결근은 직장 동료들에게 은근한 눈치를 받고있는건 사실입니다.
동료들에게 피해주는 직업일 경우에는더욱 그러할테지요...
물론 제가 다녔던 회사도,, 누군가가 결근하거나 조퇴하면 어느누군가가

그 자리를 채워서 일을 해야하는 일이었으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ㅠㅠ

혹시!!
  갑자기 ...새벽에~~ 약국도 열지 않는 그 밤에 시작되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편의점에 가서 치즈를 사서 드셔 보세요..
얼마전에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가 되었던 것 같은데요..
오랜시간은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고통은 덜어 준다고합니다.
저도 먹어봤구요^^ 당장 약국도 없고 고통으로 잠도 못이루신다면
치즈로 응급처지치(?) 해보세요~~
 기대하지마시고 드셔보면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실 겁니다
물론 생리통에 좋다고 알려진 차를마신다거나 몸을따뜻하게 하고 잠을 잔다던가... 좋은한약재를 구해야 하지만 치즈나유제품도 새벽에 갑자기 찾아오는고통을 덜어 줄 수 있다고 하니까.. 드셔보세용
누구나 개인차가 조금씩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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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나만의노하우2009/03/13 09:57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소판 감소로 몸에 반점이 생기는 질환.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중증이 아닌 경우에는 치료하지 않고도 평생 살 수 있다.
 원인은 아동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이지만, 성인의 경우 대개 혈소판에 부착하여 세망내피계(RES)에서 깨지는 원인이 되는 자가항체의 형성 때문이다. 말라리아등의감염성질환,골수장애,용혈성 빈혈,비장의기능항진,대량수혈,범발성혈관내응고증이다.
자가항체가 많은 경우에 혈소판 수혈은 별로 효과가 없다. 젊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므로 임신과 연관되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은 평생 동안 지속되므로 환자와
보호자는 병태생리와 치료방법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혈소판의 반감기는 약 2주이며, 주된 역할은 상처가 났을 때 가장 먼저 지혈에 관여하는 것인데, 여기에 혈장 내에 있는 응고인자들이 피떡을 형성함으로써 지혈이 이루어진다. 혈소판의 정상치는 ㎣당 15만~40만 개인데, 10만 개 이상이 되어야 수술 후 지혈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5만 개가 넘으면 아무 증상이 없으며 쉽게 멍드는 정도이다. 5만 개 이하일 경우에는 출혈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2만 개 이하인 경우에는 다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출혈이 일어난다. 특히 5,000개 이하인 경우에는 초응급 상황으로, 치명적 뇌출혈과 폐출혈 등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요 증상은 피부에 점상출혈이 일어나 바늘로 찌른 듯한 작은 반점들이 나타나는데, 주로 하지 등 줄력을 받는 곳에 생긴다. 치료는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며, 약 70%의 환자에게 효과를 나타낸다. 치료 목표는 혈소판 수치 5만 개이나, 정상 환자 가운데 10% 정도는 스테로이드를 감량하여 중지한 후에도 정상적 혈소판 수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스테로이드 독성으로 인하여 당뇨·체중증가·
위궤양·출혈·골다공증 등이 나타나거나 스테로이드 감량 도중 다시 혈소판 수가 떨어지는 경우, 처음부터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등에는 비장 적출술을 시행한다.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중증이 아닌 경우에는 치료하지 않고도 평생 살 수 있다. 원인은 아동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이지만, 성인의 경우 대개 혈소판에 부착하여 세망내피계(RES)에서 깨지는 원인이 되는 자가항체의 형성 때문이다.
자가항체가 많은 경우에 혈소판 수혈은 별로 효과가 없다. 젊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므로 임신과 연관되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은 평생 동안 지속되므로 환자와
보호자는 병태생리와 치료방법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혈소판의 반감기는 약 2주이며, 주된 역할은 상처가 났을 때 가장 먼저 지혈에 관여하는 것인데, 여기에 혈장 내에 있는 응고인자들이 피떡을 형성함으로써 지혈이 이루어진다. 혈소판의 정상치는 ㎣당 15만~40만 개인데, 10만 개 이상이 되어야 수술 후 지혈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5만 개가 넘으면 아무 증상이 없으며 쉽게 멍드는 정도이다. 5만 개 이하일 경우에는 출혈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2만 개 이하인 경우에는 다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출혈이 일어난다. 특히 5,000개 이하인 경우에는 초응급 상황으로, 치명적 뇌출혈과 폐출혈 등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요 증상은 피부에 점상출혈이 일어나 바늘로 찌른 듯한 작은 반점들이 나타나는데, 주로 하지 등 줄력을 받는 곳에 생긴다. 치료는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며, 약 70%의 환자에게 효과를 나타낸다. 치료 목표는 혈소판 수치 5만 개이나, 정상 환자 가운데 10% 정도는 스테로이드를 감량하여 중지한 후에도 정상적 혈소판 수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스테로이드 독성으로 인하여 당뇨·체중증가·
위궤양·출혈·골다공증 등이 나타나거나 스테로이드 감량 도중 다시 혈소판 수가 떨어지는 경우, 처음부터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등에는 비장 적출술을 시행한다.

[ 네이버사전검색참조 ]

                                      치   유   사   례


현재나이 25살..특발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 이라는 진단을 받았을때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12살 ...초등학교 5학년에 진단받아 중학교진학할때 쯤에 완치했다.최초발견동기는 대중목욕탕에서 어머니와 목욕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돌아온지 몇시간 후..온몸이 보라색으로 작은 반점으로 가득차있었다.
그 전날 티비에서 본 노화가 되는 병을 소개하는 방송을 봤던나는 흔히 말하는 늙은 반점인줄 알고 어린나이에
이불 뒤집어 쓰고 불안해했던 기억이 난다.어머니께서는 단순한 피부병이라고 나를 달래 주시고 시내에 있는 피부과에 갔다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는 큰병원으로 가시라며, 대전에있는 을지병원 소아과 의사선생님을 소개시켜주셨다.
어렸을때 들었던 기억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이 병에 대해서 연구를하시는 분이신지, 잘 하신다는 분이셨던 것 같다.
어머니와 대전서부터미널에내려서 택시를타고 대학병원으로 갔다..혈액검사를 하고결과를 기다렸다.... 결과는정말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긴~~ 병명으로 답해주셨다.입원을 해야 한다고 했다. 가난했던 가정형편에서도 입원수속을 밟고,,,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나는마냥 입원생활이 신기하기만 하고 재미있기만  했다.
치료중에 투약했던 약은 ....엄청 썼다.. 알약을 잘 못먹는 나이에 40알이라는 어마어마한 알약을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 해야했다.. 물도엄청 많이 먹고 물배불르고,,,,잘 넘어가지도 않아 목구먹을 스쳐들어가면서 쓴맛이 어린 나에겐 정말 힘들었다.새벽 6시만되면 어김없이 이렇게 약을 먹었다.

약물을 복용하는 동안은 살이 엄청 쪘어 돼지같이 됏었당^^;;
뭐.. 어느정도..입원생활을하면서 혈액검사를 통해 혈소판 수치를 체크하고, 정상수치로 돌아왔을때 퇴원을했다.그후로 통원치료를 했지만.얼마 지나지않아 다시떨어진 수치로인해 재입원을 하게되었다.통원치료를 할때는 면역력이없어서 그런지 멀미도 엄청 심하게 하면서 다녔다. 식은땀도 흘리면서 몸을 비비꼬면서 버스를 타고다녔다..2주에한번씩 통원치료를 받으러 갔을때는 면역주사를 한번씩 맞고왔다..가격도 만만치 않아 어머니께서 힘들어하셨다.재 입원을 했을때에는 의사선생님께서 골수검사를 해야한다고했다.의학쪽이 지식이없던지라겁먹지도않았다.병실복도에서 휠체어를타고 놀면서 자판기음료수를 마시고있을때.. 치료실에서 나를 불렀다.골수검사 한단다^^;;옆구리에 연고를 바르고.. 의사선생님들과 대학생들이 무리지어 들어왔다.ㅠㅠ갑자기날 잡고옆구리를 갈아댔다 ㅠㅠ 진짜 아팠다...기억도 안난다..; 내가 막 소리질렀댄당;;골수에 이상이있어 병에 걸린건지 검사를 하는듯 하다..골수채취 후 옆구리에 모래주머니로 누르고 회복하고있었다.
결과가나왔다 , 다행이 골수에는이상이 없다고했다...의사선생님께서는 포도와소고기... 뭐이런거 많이 먹으라고했던 기억이 난다.그 후로 퇴원을하고 통원치료를 하러갈때마다 포도를 먹고갔다.먹은날과 안먹은날의 혈소판치수는 확연히 차이가났었다...이렇게 통원치료횟수를 줄여가고 간격을 중여가며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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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분류없음2009/03/05 18:23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cQQgUrGfHk$

↑<동영상 보기> ↑
위 주소창을 클릭해주세욤
**바로 보실수 있도록 테그공부하겠습니다^^;;죄송**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몇군데나 반중력 요가 강습이 이루어 지고있을까요?
검색사이트에서도 자세한 정보는 조회가 되지 않고있더군요 ㅠㅠ
아직 따땃한 정보인 듯하네용.ㅋㅋ^^
현재 미국에서는 반중력요가가 인기라고합니다.
얼마전에 TV를 통해 반중력요가를 소개하더군요..
보통 요가보다 천장에 걸린 끈에 몸을 싣고 그네도타며(운동이된다고합니다.)
요가자세를 취하고 거꾸로 매달리기도 하면서
훨씬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한다고, 이로인해 일반 요가보다 반중력요가가
훨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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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나만의노하우2009/03/02 21:41

보통 전골요리나 칼국수에는 어떤 육즙이 들어갈까?

좀특이하다면 특이하고
 평범하다면 평범하고한
아는 사람은 알만한 육즙을 소개하려고한다.

**가리비**
준비 할 것은 단 한가지!!
가리비를 찜통에 물을 붓고 10분정도 푹~ 삶는다..
가리비가 익으면서 입이 하나하나씩 열리게  될것이다.
가리비자 쪄져서 나온 육즙!! 이게 오늘 그.. 국물만 끝내주게 해주는 육즙이다.


전골에도!! 칼국수에도!!!
 아낌없이 부어줘라!!! 국물맛이 끝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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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나만의노하우2009/03/02 21:19

요즘은 웰빙이다!!

그중에 사람들이 신경쓰고 주목하는 것 중에 하나다
바로 '먹는 것'이다~!!!
음식을 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조미료' 이지만
요즘 주부들.. 심지어 남편들까지도 사소한 재료나 원산지를 따지게 된다.
그러는 요즘 시대에 인공 조미료가 무슨 말씀냐!!!
집에서 직접!!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웰빙표 조미료가있다는 말씀~~ㅋㅋ






 1) 말린멸치
어느 국물요리에도 빠지지 않는 멸치국물~~ 시원한 맛을 좌우하는 우리나라 음식의 대부분의 국물의 맛을 좌우하는 재료중의 하나이다.




2) 말린표고버섯
조미료재료로는 말린 표고버섯을 사용하지만 영양분에 있어서는 말리지 않은 것과 차이가 있을지는 잘모르겠지만 표고버섯 자체에는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동맥경화나 심장병 예방,당뇨 병 ,비만증, 동맥경화, 고혈합 개선에좋다.






3) 홍새우
동해안의 새우는 서해안의 새우보다 가치가 나름 있다고 하고, 색택부터가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소비자들에게는 홍새우는 어쩌면 생소한 품목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 시장 계획서에는 홍새우도 한번 구입도 메모해도 좋을것 같다.






4)말린조개
근처 재래시장 건어물상에서 말린조개 한봉지 사서 나만의 조미료를 한번 만들어보자~
요즘에는 말린조개과자로 다이어트식품으로도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이 네 가지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서 나만의
천연조미료로 사용해서
웰빙시대에 맞는 ㅅㅣ원한 국물맛 한번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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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여행정보2009/02/26 18:16
지난 주말에는 강원도 강릉에 있는 테라로사  가봤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찍고,,,몇백키로를 갔는지^^;;
좋은 커피 한잔 마셔보겠다는 일념하나로
열심히 밟아댔습니다^^

점심 때 출발해서 저녁쯤 되야 도착한 강릉에 있는 테라로사..
외관은.. 소박하고 작은 커피숍이었습니다
겨울에.. 겨울비가 내리는 밤에 가서 그런지.
낮에 찍어 올린 사진들과 비교해보니..
맘에 들진 않네요 ㅠㅠ
강릉쯤에. 거의 다와서 터널몇개 지나고
구름몇개 뚫고나오니..
이곳은  비가 내리고있었어요
계획대로라면,, 새벽에
동해바다에서 해뜨는것 까지 보고 올려고했는데 ㅠㅠ
입구 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빈티지 스타일~~ㄲ ㅑ~
차선도 없는 시골길로 좀 들어가니.
어떻게 이런곳에 이런게 있을까 할 정도로
시골 작은 동네 구석에
이런 커피숍이 있더군요.. 신기할따름^^

친절한 커피숍 직원분에게 커피에 대한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들으면서. 잘모르겠지만 직원분께서
추천하는 커피로 주문했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친절하시고,,
테라로사에 대한 이미지를 잘 새겨주신 것 같습니다^^

커피와 초코케익 주문하고서 기다리는 동안
책읽기^^
설정은 아니구.. 남자친구가 찍어놨더라구요^^;;
초코케익위에는 금가루가~~~ ㅋㅋ
남자친구한테 허락맡고..
금가루는 제가 다 먹었습니다^^

커피는 각각 개성있는 특유의 향을 가지고있더군요,,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여러 종류의 커피들이 메뉴판에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커피테스트코스,,이런것도 있더라구요^^
가격은 한잔에 \5,000원정도 하구
조각케익~샌드위치,간단한 종류의 햄버거류도
함께 판매가 되고있었습니다^^

커피를 ㄷ ㅏ 마시고 책도 보고,,
지루할때쯤 ,, 카메라를 들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사진을찍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입구에서부터 풍겨져나오는 커피향도 너무 좋고,,
분위기도 아늑하고,,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커피 묘목입니다^^
테이블에도 화분이 놓여져있는데요,,
인테리어효과도 되고,,
귀엽더라구요~~~

커피 묘목을 키우는 정원이 있더라구요,,
정원안에도 테이블이 있던데,,
저기에 앉아서 커피마셔도 좋을것 같네요^^

커피공장인가봐요 , 커피숍 안에 작게.
작업실이있는데,,제가갔을때는
작업을 안하고 계시더라구요,,
구석구석 찍은 사진 몇개 올렸는데..
너무 많아서 ㅋㅋ 일부만 올렸어요
너무 다 올려버리면,,ㅋㅋ
나중에 가셨을때,, 사진으로 다 보고 가시면
재미 없잖아요^^

강원도 강릉입니다,
서울,경기,강원도 쪽에 계신분들은
고속도로 타고,,,
근교로 외출계획이 있으시면
한번쯤 들러서 차한잔 마실동안의 시간이라도
여유를 즐겨보세요^^

영업시간은 .... 오픈은 잘 모르겠고^^
PM  10:00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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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여행정보2009/02/23 20:21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살면서.
동서남북으로 제일끝이 어딘지.. 알고 계신가요?ㅋ
전 다른데는 잘 모르겠지만.
최남단이 마라도라는건 알고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계신다면......
마라도를 일정에 꼭 넣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배에서 내리면 전기차 하나 대여하셔서
실컷 돌아다니다 오세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이상하게 우리가 마라도에 도착해서부터
코카스파니엘,, ㄱ ㅐ 한마리가 우리는 계속 따라 다니더군요.ㅎ
처음드는 사람 말도 알아 듣더라구여~~~
경치 정말 좋죠`ㅋㅋㅋㅋ
제주도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 마라도였습니다.
너무 신나서 맨발로 이 잔디밭을  뛰어다녔습니다.ㅎ

바람은 엄청 많이 불더라구요~~
전기차 대여해서 ,, 실컷 돌아다녔어요,, 전기가 대여 안했음
추워서 돌아다니기 힘들었을거같애요~
한참 둘러보다가 넓은 초원도 많고
시원한 파도가 보이는 곳에서 잠시 쉬면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마라도에 가시면  해물짬뽕, 자장면~ㅋㅋ 아시죠?
짜장면시키신분~~ 요거.ㅋㅋ
뭐. 원조라고해서 맛집이라고하던데.
저두 먹고왔거든요.ㅋ

마라도에서 먹는 자장면,짬뽕.ㅎㅎㅎ
드셔보세요^^
벤치가 하나 있더군요.ㅋ
맞은편에는 바다만 보였어요~
정말정말,ㅋㅋㅋ 멋진 곳이었습니다~
정말,,,,,,,,,,,,, 저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했었다는게 정말..
행복했습니다.^^



마라도에 사시는 분들도
종교생활을 하시나봐요~~
성당도있고, 절도 있었습니다^^
성당 건물이 정말 특이 하죠`~
개인적으로 ㅋㅋㅋ 맘에 드는 건축물이었어용
우리나라 최 남단에 위치한 집이라고합니다.ㅎ
초콜렛을 파는 곳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가보니까.. 가정집이었던거같애요
아저씨가 들어오면 안된다는 뜻으로
손을 흔들었던 것 같아요..

하여튼 ㅋㅋㅋ 탁 트이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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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여행정보2009/02/23 20:15
'ㅅㅓ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를 검색하고 찾아간 서해 바다입니다.
보통 대천바다.. 또는 안면도를 많이 가겠지만
영종도 근처일겁니다.. 인천공항 근처에도 이런 바다가 있더라구요^^
사람도 별로 없고,, 겨울이었지만 따뜻한 날씨여서.ㅎㅎ
한참을 걷다가 왔습니다.
주말에 가까운 바다 가고싶다면 한번 가보세요
갯벌도 넓게 펼쳐져있어서 바다 생물(?)들도 ㅋㅋ 있더군요

한적해서.ㅋㅋ 사진 많이찍고왔어요~~
한번쯤 DSLR목에 메고,,,
멋진사진 찍으러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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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여행정보2009/02/23 20:08
서울,삼청동 한번 가보세요^^
예전에 갔을땐 거리에 사람들이 그렇지 많지 않았는데
요즘들어서 주말이건 평일이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이색적인 곳이. 가까운곳에 있습니당^^
사는 곳이 서울이 아닌지라,,,
서울에 대해서 저는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구석구석 어느 곳에 어느 맛집이 있는지,,
내가 찾아낸 곳은 아직 없지만..
이 거리 만큼은 .. .. 한국이 아닌거 같은 느낌이들 정도로
이색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달동네 였엇는지.. 골목골목 부셔져가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멋진 커피숍도 자리잡고있고,,
새로운 풍경들,, 멋진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커피숍과 옷가게, 신발가게
사진작가들의 갤러리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이있었습니다.
어느 옷가게 ..
어느 커피숍,,,
어느 갤러리,,
어느 식당.....
어디를 가도 정말 인테이러나
예쁜 건물들이 많이있습니당
어느 건물의 옆쪽 외관 벽입니다.ㅋㅋ
멋지게 폼 한번 잡고 찍으면,ㅋ
모델같은 사진을 얻을수있을 줄 알고..ㅋㅋㅋㅋㅋ
길거리에도 이쁜 악세사리가 많아요..
구경할 것도 많구..
사진찍기 정말 괜찮았어요.ㅋㅋㅋㅋ
스타벅스 커피 하나 들고.ㅋㅋ
헐리웃스타들 흉내도한번 내보세욯ㅎㅎ
분위기
삼청동 거리에서는 ㅋㅋ 어디를 가도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스타일이 납니다.ㅋㅋㅋㅋㅋㅋ



-나윤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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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
여행정보2009/02/23 19:38

멀리 보이던 구름이 코앞까지 다가오고
구름을 뚫고 꾸역꾸역 올라온
양떼목장입ㄴㅣ다^^


맑은날에 와서 그런지 하늘이 파랗고 구름도 너무 이쁘고
그 아래 양떼들이 너무 예쁩니다
연인들 가족을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주차장도 거의  꽉 찼던거 같아요 ~~


양떼목장간다고.ㅎㅎ 또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었어요^^;;

올라가는 길  도중에 왼쪽에 살짝 언덕이있는데
사람들 모두 지나쳐서 앞만 보고 가는데
저희는 사람들 잘 안오길에 마구마구 셔터를 눌러댔죵~

초원이 그림같이.. 엄~~ 청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앞만 보고 가지 마시고 ,  올라가는길 중간에
왼편으로 올라가는 언덕에 올라가셔서 꼭~~
멋진 사진 찍고 가세요^^
정말이쁘죠~~?엄청 넓고 푸른초원이 ㅋㅋ
기다리고있습니다
올봄에는 꼭 한번 가보시길^^
요앞에 안개같이 보이는게 ㅋㅋㅋ 안개가 아니라 구름입니당^^
ㅋㅋㅋㅋ 상쾌해 보이죠???ㅋㅋㅋㅋ
열심히~~ 열심히올라가는중이에요
사실 쪼콤~~?ㅋ 힘들었셔요
  올라가다.ㅋㅋ 나무그날에서...잠시..............................ㅋㅋ 쉬는중^^


ㅋㅋ 휴~` 드디어 정상입니다^^
요렇게 ... 나무로된 집같은게있는데요
뭐 그냥 삽같은거.... 이런거있구
뭐하는덴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참 .. 그림같이 자연이랑 잘 어울리게 되있어서
관광객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구요^^
이남자^^ 정상에서ㅋㅋ 맑은 공기 마시고싶다고하더군요..ㅋㅋ
이건.ㅋㅋ 완전 정상에서찍은 사진이에요
벤치가 하나 있는데.ㅋ 여기서는 사람들이 사진찍느라구.
거의 줄서서 사진찍고 내려가는거 같애요..
경치가 정말 좋거든요

실제로 가보면 정말~~~~~~탁 트이고 너무너무좋습니다^^

내려오는 길에는 양에게 건초주고왔습니다.
입장권이랑 건초랑 교환하고 주었던것 같기도하구
정말 순하고 이뻤습니다.
조금.ㅋㅋ 냄새나고.. 뭐 .. 좀 그랬지만^^
한번쯤 날씨 좋은날 꼭 가보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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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둥둥♡